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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소개

29

2014-Mar

기발한 아이, 현명한 부모

작성자: 관리자 조회 수: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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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느 부모든지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려고 한다. 그러면 ‘훌륭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똑똑한 아이, 건강한 아이, 재능이 뛰어난 아이, 성격과 성품이 좋은 아이 등등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능력을 모두 갖추기는 쉽지 않다. 그 가운데 어느 한 가지라도 뛰어나면 훌륭한 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모두 갖춘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아직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의 양육과 교육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한 몫 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저자 윤치영 박사의 배짱 있는 교육 선언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많은 어린이들을 지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지니고 있는 갖가지 문제들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다양하게 다룬 참다운 자녀교육을 위한 현장 교육을 통해 갖가지 사례들을 접하고 그에 대한 미래지향적 자녀교육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나 스피치를 기반으로 한 논리와 토론 등의 중요성을 살피며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워주며 그를 기반으로 한 몫 할 줄 아는 ‘끼(재능)’ 있는 아이로 성장시킬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 아이의 재능을 성장시킬 현명한 부모의 역할을 일러주는 자녀교육의 백과사전
식물을 재배할 때에 가만 놔둬도 스스로 자라나지만,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 주고 김을 매어 주지 않으면 마침내 시들어서 벌레의 먹이가 되거나, 잡초에 묻혀서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한다. 그렇다고 해서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농약을 너무 많이 뿌려도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식물을 잘 키우려면 정성껏 가꾸고 보살피면서도 식물 스스로 자생력과 면역력을 갖게 해야 한다. 자라나는 아이도 이와 같다. 아이를 잘 보살피고 보호하고 가르치면서, 아이에게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자립 능력도 키워 줘야 한다. 또한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갖가지 어려움과 위험에 맞설 수 있도록, 건강한 정신과 몸을 갖도록 격려하고 도와줘야 한다. 그러자면 부모가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지나치게 감싸고 보호해도 안 되고, 너무 그냥 내버려두고 방임해도 안 된다. 쉽게 말해서 넘쳐도 안 되고 모자라도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많은 부모들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는 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 우리 아이의 문제와 부모의 역할을 함께 실어 자녀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저자는 오랫동안 많은 어린이들을 지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지니고 있는 갖가지 문제들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엄마의 역할을 다양하게 다룬 참다운 자녀교육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저자의 특별한 노하우인 ‘어린이 화술’과 ‘어린이 스피치’를 개별적으로 다루어 재능 있는 아이로 키울 기반을 마련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요즘 ‘부부의 대화’ ‘자녀와의 대화’ 등 그 어느 때보다 대화가 강조된다. 대화야말로 가장 좋은 ‘소통’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말 잘하는 아이는 토론은 물론 논리적 사고 창의적 발상 뛰어날 수 있다는 어린이 교육 자료에서 나타난 점을 주시해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소재를 제시하여 말 잘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 한 몫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우리 아이 끼 살리기 프로젝트 제시
부모들은 일찍부터 자녀들에게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됨됨이’를 가꾸고 키워 주면서, 아이의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살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칫하면 엄마는 아이를 꾸짖어 가면서 일방적으로 많은 것을 주문하고, 쉴 새 없이 지시하려하는 등 갖가지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의 인성이나 재능을 막을 위험도 안고 있다. 그럴수록 자녀를 향한 부모의 교육은 수렁에 빠질 수가 있다. 어찌 보면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은 멀티 인간일 수 있지만, 앞으로의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인성을 말할 것도 없고, 한 가지 뛰어난 재능이나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한 몫 할 줄 아는 인간형이 더 요구되어진다. 이를 바탕으로 부모들은 아이들이 잘해낼 수 있는 것, 능히 즐겁게 해낼 수 있는 것들을 발굴해 성장시킬 의무가 있다. 그런 아이들이 자라나 자기 몫을 하는 ‘끼’ 있는 아이로 성장할 가능성도 높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에는 한 몫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낼 수 있는 방법을 부모들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윤치영


* 대한민국 화술 경영학 박사
*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기발한아이 현명한 부모 외 30여권저술
*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외래교수
* 기업체·정부기관·지자체 대학(원) 3,000회 출강
* KBS·SBS·MBC·EBS 등 출연
* YC교육생활저널 발행인
* YCY평생그룹단장

YCY교육저널 공식사이트 HTTP://ycy21.com
윤치영스피치 YCY평생교육원 http://www.uplife21.com
윤치영의 소통공감 힐링 App http://uplife21.m-s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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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모든지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려고 한다. 그러면 ‘훌륭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똑똑한 아이, 건강한 아이, 재능이 뛰어난 아이, 성격과 성품이 좋은 아이 등등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능력을 모두 갖추기는 쉽지 않다. 그 가운데 어느 한 가지라도 뛰어나면 훌륭한 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모두 갖춘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아직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지니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