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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토리
명사(名士)로 가는 길_윤치영 화술박사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1834

명사(名士)로 가는 길_윤치영 화술박사

https://youtu.be/L-v6kVnxX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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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대표는 치유커뮤니케이터로 '미술을 통해 치유하는 강의'를 하고 있고, 구본일 대표는 간편한 요리와 행복한 식품 등 유통을 하면서 유통창업 컨설턴트로 ' 활동하고 있다. 모두 독자적인 전문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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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는 방법을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는 제시한다. 책을 쓰고 대중앞에서 강의하는 훈련을 통해 세상에 명사(名士)로 '회자(膾炙)'시키는 것이다. '회자(膾炙)'란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으로, 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라는 말이다. 입소문이 나면 사람들이 몰려 들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몰려 들면 물질적인 것들_ 돈, 명예, 사회적 자위...그리고 사랑까지 충족 될 것이다. 그 과정이 윤치영 박사의 야심작, 'YCY소통명사과정'(2020년 9월 14일 월요일 저녁7시) 개강된다.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가 그간 40여권의 책을 쓰고 3천여회의 출강을 하면서 얻은 것들을 짧은 시간에 전수 받게 될 것이다.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010-25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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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윤보영 커피시인 스피치 공감시대-추천사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1472

대한민국 윤보영 커피시인 공감시대-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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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치영 박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10여 년 전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언론스피치과정 수업시간에서였다. 당시 퇴직후 우리나라 3대 강사가 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정하고 스피치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 다녔었다. 그 때 윤치영 박사님을 만났고 너무 감동적인 강의에 저도 교수님처럼 강의를 잘하는 유명한 강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요하고 비결을 물은 적 있다. 그로부터 10!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은 전국 곳곳을 다니며 윤보영 시쓰기 공식10’을 강의하고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 이번에 윤치영 박사님이 발간하는 행복한 성공인의 처세 소통법-공감시대는 시간적 이유로 직접 강의를 듣지 못하는 많은 분들께 좋은 스피치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대한민국 커피시인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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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보영 시인은 당신의 말대로 이미 역사적 인물이 되었다. 국어교과서에 시가 게재되었고, 고향인 문경에 윤보영 기념관과 거리가 조성되었다. 당신이 이룬 꿈이 다른 이의 새로운 꿈이 되리라는 기적을 믿으며 우리는 꿈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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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시기에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_대전스피치면접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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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BC구성작가이셨고 현 국악방송 메인작가로 활동하고 계신 이현옥님과의 인연은 10여년이 되었다. MBC대전방송 Talk&Joy란 TV프로에 출연 요청이 와서 50분간 강의를 해 드린 적이 있고 이 이후에도 라디오 방송에 자주 불러주신 분이다. 4~5년 전에 윤치영YCY스피치에서 1여년을 수학하시고도 이번 YCY명강사과정에 입문하셔서 수학하고 계신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계시다.


한번은 방송직전 대기실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품격(品格)할 때 품(品)은 입 구(口)자가 3개 모여 된 말이죠. 품격은 바로 말로부터 이뤄진다는 것을 늘 되새기고 하는 말이예요.

그렇다.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면 품격이 가늠이 된다. 하여 화술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늘 가슴에 지니는 말이 되었다. '품격 있는 말'을 가르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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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책이 필자에게는 40번째 책이며 '스피치테라피'(SpeechTherapy)라는 시리즈물 제1탄이다. 앞으로 한 권 한 권  출간하여 나중에 4~5권을 전집으로 묶고 싶다. 그러려면 한 권 한 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야 한다. 그 첫 작품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란 책에 추천사를 써 주셔서 수업에 나오셨기에 싸인을 해 드리는데 봉투를 내 미셨다. ‘이걸 받아야 됩니까? 받지 말아야 됩니까?’ 망설이고 있으니 ‘작은 마음을 담았으니 받아 달라’는 것이었다. 하여 정말 마음으로 받아 놓고 아침에 열어보니 기대치의 5배가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앗 뜨거워…….' 마음으로도 대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뜨거운 마음이 차가운 현실을 녹녹하게 해 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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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데도 나누는 것이 몸에 배인 분이다. 장애인을 위해 주변사람 모르게 주3회 봉사를 1년 동안 하고 계셨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그 일을 계속하겠단다. 그야말로 ‘이현옥 작가야말로 천사표’이다. 그의 배필은 오래전 기아자동차에서 엔진이어로 근무하다 퇴직하고 평소의 노래솜씨로 가수로 활동하고 계시다. 그 분이 ‘부부사랑 전도사’로 알려진 ‘지중해’ 씨다. 지금은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져 뵙기 힘든 분이다. 당신은 집안의 장남으로 많은 형제자매들 뒷바라지로 평생을 살아오고 계시다. 지금은 전북 진안에 부모님이 쓰시던 가구나 농기구 등 60년대 70년대 쓰던 향수어린 골동품들을 모아놓은 ‘수항골박물관’을 정성을 다해 가꾸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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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나-바이러스’로 사회전반이 가라 앉아 있다. 강좌를 개강했지만 출석률이 저조하다. 사회적 분위기가 아직 얼어붙어 있다. 혼자 간다고 갈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했다. 새삼 사회적 존재임을 실감한다. 인간이 개인으로서 존재하고 있어도 그 개인이 유일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타인과의 관계 하에 존재하고 있다. 즉,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정치적 동물(zoon politikon)'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은 사회의 자식이며, 사회공동체의 형성자로서 포착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요즘처럼 사회와 함께 가야함을 뼈저리게 느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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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으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야 어렵지 않지만 경제까지 얼어붙었다. 모두 죽을 맛이다. 모두 어렵고 힘들지만 반면에 귀한 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이 귀하고, 관계가 귀하고, 일상의 작은 것 하나 하나가 귀하다는 것을……. 하여 작은 것 어느 것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진중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깨달게 되는 하루하루다.


힘들다고 앙탈 부리지 말고 힘들더라도 소중히 여기며 기다리며 살자. 어렵고 힘든 가운데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살펴보자. 이 또한 우리의 소중한 하루하루인 것을……. 이 또한 지나가리니.


이현옥 작가는 말씀하신다. ‘사회적 거리’는 2M이상 거리를 두어야 하지만 ‘부부적 거리’는 45Cm안에 들어와야 한다고……. 이현옥 지중해 부부는 지금도(?) 한 방을 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부부적 거리’도 생각해 봄직한 말이라서 한바탕 웃고 말았다.


https://youtu.be/ln61RGgZF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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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주 대표의 '송가네참옻집'을 찾다


#YCY명강사과정

#대전스피치면접학원

#YCY교육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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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네참옻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염려없는 청정지역이였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청결함'이 보였다. 실내 곳곳이 깔끔하다. 하여 감염 우려를 하지 않아서 인지 이 시국에도 단골손님들로 테이블이 만석이였다.


둘째는'참옻'이라는 '맛'과 '질'(가성비)로 입소문이 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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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고객이 부르기 전에 필요한 것을 갖다주는 'Needs파악' '선-행동'의 노하우가 있었다. 송현주 대표는 필자가 앉은 테이블에서 떠나지 않고 대작해 주는 '배려'로 '진정성'까지 보여주었다.


넷째는 사회적 '인맥망'을 구축해 간다는 것이다. '대문패-대전세종문화패션커뮤니티',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 '함경련' 등 대전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모임에서 열심히 뛰고 있었다. 그리고 기꺼히 '자기개발'-'상부상조'-'사회기여'하는 교육과 사교와 봉사하는 '평생공동체'인 'YCY교육포럼'에도 참여할수 있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줌으로 미래에 대한 신뢰까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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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서프라이즈'다.

지난해 한 '리더십'과정에서 만났다는 우리 YCY교육포럼의 김효은 여행단장(유성 아이누리공인중개사) 의 정성스런 싸인이 담겨있는 필자의 저서 <세상을 다 끌어 안는 - '긍정화법'>의 보여주기에 '겹싸인'하는 초유의 경험과 필자의 최신작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란 책까지 싸인하는 즐거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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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YCY명강사과정>에 입문하시면 송현주 대표께서는 '책'을 쓰고, '방송'을 타고, '강의'를 하는 <요식업계의 명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 일을 윤치영 화술박사가 디자인하고 코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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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편하게 즐거운 저녁을 누릴수 있어 4월말 '옻순'이 나오면 다시 찾기로 하면서 송현주 대표의 따뜻한 배웅을 받았다.송현주 대표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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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퀴즈] 어떻게 말하는 것이 '잘 말하는 것'입니까?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2434

돌발퀴즈] 어떻게 말하는 것이  '잘 말하는 것'입니까?

'채사장'이 '말 잘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말합니다.
보시고 답을 달아주세요. 3명에게 저의 <신간> - '사람들 앞에세 당당하게 말하기'란 책에 싸인해 드리고, 30分정도의 인터뷰를 해 드리겠습니다. (단, uplife21.com으로 찾아 오셔야 합니다.)

■ 윤치영 박사의 '스피치의 힘-독서'밴드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5a239k1zdu6c

■ '채사장'이 말하는 '말 잘 하는 노하우'
https://youtu.be/zGwBCo4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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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박사의 행복한 소통_대전면접스피치학원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2721


윤치영박사의 행복한 소통_대전면접스피치학원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동서고금의 인류 공통의 관심사다.

행복의 조건은 많다.
우선 무엇보다 하는 일이 잘 되어야 할 것이다.
일이 잘 되려면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되어야 할 것이고...

윤치영 박사의 사람관계와 비즈니스와 삶의 현장에서 행복을 찾아 보고자 한다. e_eb4Ud018svcmsrmy9v6covx_yi8i4 (1).jpg
《윤치영박사의 행복한 소통》

01. 삶이란 사람/사람 사이다
       관점과 유익이 관건이다
02. 무한긍정이 세상을 바꾼다
       뒷집어라
03. 남자는 인정, 여자는 사랑
       남자는 허세 여자는 실애
04. 반응이 매력이다
       Reaction is Action
05. 경험을 공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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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사랑-애 : 마음을 주는 것이다
       사랑으로 하라
07. 행복한 삶 3요소
       몰입, 포용, 혁신
08. 최종 실력은 체력이다
       백세 건강법
09. 먼저 유능 해져라
       지력, 감성력, 체력
10. 친절이 '운'을 부른다
       화안시, 안시, 언시, 심시,
       신시, 좌시, 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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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에 '찰시'가 중요하다. '찰시'가 없는 사람은 어른스럽지 못한 '사가지 없는 놈'이다. 여기서 '찰시'는 무엇일까? 사람들130.PNG

¤ 출강문의: 010-2521-4700(직통) 사람들120.PNG

세상을 다 끌어 안는 긍정화법 '강의'의 중요 키워드 24가지...'윤치영'박사의 강의에는 감동과 기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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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태기 빠는 남자보다 뇌를 자극하는 남자

2. 사과를 빨리하는 법

3. 모노형 vs 멀티형

4. 관계 vs 정보

5. 과정 vs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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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act보다 중요한것 Feel 

7. 사람들은 논리적인 것만으로 설득 당하지 않는다.

8. 남편보다 내편

9. 카사노바 유혹기술(질문-경청-찬사)

10. 열린질문으로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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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적질문으로 동기를 확 끌어 올려라

12. 비유, 댓구, 반복, 신념으로 

13. 곡선, 앙면, 역설, 관조, 파탈적 접근

14. 나지사 화법 (인정, 이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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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긍정화법 (부정도 뒤집으면 긍정)

16. 화조차 긍정적으로(돈벼락 맞을 놈)

17. 긍정은 기적을 낳는다

18. 내몸을 긍정화 시키기

19. 포기하면 실망도 싸움도 없다

20. 혁신, 포용, 몰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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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 세상에 있는것 3가지

       이 세상에 없는것 3가지

22. 어린왕자를 좋아하는 이유

23. 최고의 긍정 - 응

       꼭곡꼭, 꼭곡

24. 지금, 이곳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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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학교 특강장에서...

   함께해 주신 소방관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대전면접스피치 윤치영 박사 감사장을 받고 저서를 싸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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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이 대전동부경찰서를 방문해 그동안 지역에서 공동체 치안을 위해 함께 수고하고 노력한 자문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자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황 청장은 “경찰과 시민은 아주 가까이 있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 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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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경찰과 시민은 공공의 안전과 공동체 치안의 일원이다. 공동체를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공동체치안을 구성하고 공공의 안전을 위해 같이 참여해야 한다.” 고 공동체치안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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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대전동부경찰서 집시자문위원장인 '윤치영' 박사는 감사장을 받고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에게 신간 세상을 다 끌어 안는 긍정화법을 싸인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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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히 동행해 취재와 축하를 아끼지 않은 '코리아플러스방송' '안창용' 대전본부장과 '전국매일신문' '정은모' 부국장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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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러봐'저자 특강-보이스트레이닝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1480

'소리지러봐'저자 특강-보이스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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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음도 음입니다.

무언도 언입니다.

작은 소리조차 귀 기울여 주소서.

소리는 내뱉는 것이 아니라 울림입니다.

가슴에 울림을 주는 스토리를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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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화술박사가 정리한

하단전-공명~두성발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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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호흡과 발성으로 맑은 소리로 세상에 울림을 주세요.


Pause를 취하면 Tempo가 나옵니다.

스피치에서 가강 강력한 무기

Pause를 취하십시요.

Pause is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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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지 마세요.

다, 때가 있는법...

숙성시키고 발효시켜 롱있는 맛깔스런 말을 전하세요.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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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 주신 KT사내강사 여러분께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소리질러봐' 책을 준비해 주신 집행부에도 거듭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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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면접스피치학원_폭포수같은 여자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2244

대전면접스피치학원_폭포수같은 여자


다람쥐 체바퀴 돌듯

일상에 안주하는 사람은

고인물처럼 썩고 만다.

그러나 냇물처럼 흐르는 물은

산소를 품으며 짤랑짤랑 보기에도 예쁘다. 자뭇 기대감마져 갖게 한다.


송°미°자°


그녀가 무대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로라면 

청중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악기 연주뿐이겠는가?

가요, 국악 퓨전음악으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미 프로다. 그런 그녀는 아직도 배우기를 멈추지 않는다. 색소폰에 이어 드럼을 배우고 있다. 조만간 무대위에서 드럼치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여자, 그래서 몸값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송미자' 단장은 고인물도 시냇물도 아닌

폭포수같은 여자다.

사람들은 폭포수 밑에서 사진찍기를 희망한다. 웅장하고 신비롭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또 사고를 쳤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기대해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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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면접학원-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2048

대전면접학원-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 오딧세이 김일권 대표


...어제  수요CEO강좌를 마치고 늦은 시간 귀가중에 전화가 왔다....

단장님! '오징어아재'서 오투린 한 잔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실 수 있으면 오시죠.

그렇게 시작된 자리가 김일권 대표가 경영하는 비즈니스룸 '오딧세이'까지 가게 되었다.


늘 그런것처럼 단둘이 시작된 자리가 합세하다 보니 4명의 전사가 밤을 수 놓게 되었다.

좌중에도 김일권 대표의 진지한 표정으로 후배에게 충언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에 섭공이라는 초나라 제후가 있었다.

백성이 날마다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떠나니 인구가 줄어들고, 세수가 줄어들어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었다.


초조해진 섭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날마다 백성이 도망가니 천리장성을 쌓아서 막을까요?’


잠시 생각하던 공자는...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여섯 글자를 남기고 떠났다.



대전면접학원-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줘야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는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는 정치, 기업경영, 가정사, 친구관계를 망라한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원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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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화술박사 토크강연-응답하라2020(진로와 고민 상담)

https://youtu.be/wdgkaTgFxSM


취업, 면접, 사랑, 진로, 인생 전반에 관해 함께 나눠요.

왜 그래야 하는가?(Why), 무엇을 해야 하는가?(What)


창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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