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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양극화_대전면접스피치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203.65.131 조회 수: 1937

한국의 양극화_대전면접스피치


IMF를 극복한다는 명분하에 이루어진
공적자금투입과 은행의 국유화,
그리고 무분별한 외자의 도입,
알짜기업의 매각 등과 결합되어
한국사회의 양극화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경제 부흥을 외치며 당선된 이명박 정권도
작금의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에서 보듯이
양극화 해결에는 지리멸멸할 뿐이다.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 복은 지지리도 없는 편이다.


노동조합은 신보수주의를 투쟁의 대상으로 삼았고
기업인에 대한 무조건적 적개심을 표현하여
기업가의 기업활동을 위축시켰으며,
극단적 폭력 투쟁 노선으로 기업가들이
정규직 노동자를 기피하게 만들었다.
기업인은 여유만 있으면 노동조합을 피하기 위해
생산설비를 중국 등 해외로 이전하였다.
하다못해 몇 명 정도 고용하는 소기업들도
해외로 생산기지를 옮기게 되었고,
소위 돈 있는 사람들은 투자할 의욕을 상실하게 되었다.
그러니 당연히 실업이 증가하고
비정규직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양극화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저소득층의 소득 개선을 위해서는
일자리가 계속 창출되어야 하며
일자리는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투자를 할 때 마련된다.
하지만 작금에 자본가는 관망하거나 해외로의 이전을 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청소년들의 실업의 원인이며
저소득층의 빈곤의 원인이 되어 버린 것이다.

국내에서도 자본가와 저소득층이
상호협력하여야 소득격차를 줄일 수 있씀에도 불구하고
가진자에 대해 무조건적 적대감을 표현하고,
가진자에게서 빼앗아서 가난한 자를 돕겠다는 발상은
가진자를 움츠리게 만들어 못가진자를 더욱 더 곤궁하게 만들 뿐이다.

이들은 말끝마다 상생을 외치고 있지만
그 말뜻은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자를 옹호하자는 것이지
사회의 가진자와 못가진자가 상생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서로 돕지 않으면 서로 발전할 수 없다.
그럼에도 이들은 어디까지나 계급투쟁론적 시각에서
가진자를 적으로 간주하고 파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비정규직 문제는 아무리 해소하라고 지시해도 해소될 수가 없다.
경제인들의 판단에 정규직을 고용하는 것이 미친 짓이란 생각이 드는 한
대통령이 아무리 소리쳐도 정규직은 늘어나지 않는다.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경제발전이 있어야 한다.
건전한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인의 기업의욕을 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을 적대시하는 현 풍토가 개선되어야 한다.

공연히 맑스-레닌주의에 입각하여 성공한 기업인을
계급의 적으로 취급하여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현 상황에서는
기업인들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가 더 크게 다친다.
막말로 가진 자는 경제가 어려워도 살 수 있다.
그러나 가난한 자는 경제가 어려워지면 하루를 살기가 힘들다.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는 핑계로 가진 자를 적으로 간주하는
현 사고체계에서는 가난한 자의 처지 개선은 요원하다.


좌파정부의 시각에서는 세금을 더 걷자고 주장했지만
부자에게서 빼앗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는 정도의 의미였다.
바로 계급투쟁론적 시각에서 세금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시각으로 세금을 더 걷어 공무원 임용을 늘리고,
공공근로를 확대하면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질 것으로
착각하는 듯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그것은 서로 공멸하자는 정책에 불과했다.
오히려 가진 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정비하는 것이 가난한 자를 돕는 길이다.


지금 한국 사회의 양극화는 심각하다.
가난한 사람은 자식을 유치원에도 보낼 수 없다.
이 양극화는 바로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이 만든 상처다.
친북좌파세력이 기저를 이루는 한 양극화는 해소할 수 없다.
지난 10년간 북한에 대한 무조건 퍼주기식 도움도 잘못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물고기를 줄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하는 법이다.


대한민국은 시대착오적 계급론자들에 의해 홍역을 앓고 있다.
양극화해소, 나아가 모든 사람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의 건설은 바로 가진자의 우대,
성공한 사람에 대한 존경이 사회의 기본을 이룰 때 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때만이 개인의 창의력이
사회적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계급투쟁적 발상은 오히려 개인의 창의력을 말살시키고
사회적 발전을 가로막는 지름길이다.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지만
지금은 그 희망마저 사라졌다.
그래서 청년들은 자포자기 상태에 빠졌고
장노년층은 공황상태에 빠져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와 저출산 탓에
복지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서도
야당은 정권을 잡기위한 정책의 수단으로
무분별한 복지정책에만 매달리고 있는 행태가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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